완주미디어센터(센터장 안충환)가 이달 27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운영하는 ‘2026년 로컬시네마아카데미 연기교실’의 무료 수강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로컬시네마아카데미는 지역 주민과 단편영화 한 편을 만들어보는 프로젝트로 지난 2023년부터 매년 한 편씩 제작해 왔다.
참여자들은 시나리오 창작과 연기 교실, 현장 촬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영화제작 전반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연기 교실은 이달 27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운영되고 모집인원은 선착순 15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업은 앞서 마무리된 시나리오 교실 창작 대본을 활용해 실전처럼 진행된다. 수강생은 하반기에 예정된 단편영화 제작 현장에 배우나 스태프로 참여하게 된다.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로컬시네마아카데미 연기교실은 주민들이 영화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문화 콘텐츠 창작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연기에 관심 있는 분들은 물론 새로운 문화 활동에 도전해 보고 싶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완주=윤복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완주미디어센터가 주관한 <2024 길 위의 인문학> 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물길따라 인문여행 : 호남평야의 젖줄, 대간선수로"를 주제로 총 10회의 강연과 대간선수로 탐방이 진행되었습니다. 동상면 발원지를 시작으로 대아저수지와 고산 어우보, 삼례, 익산과 군산을 거쳐 이어지는 대간선수로의 물길 여정을 함께 한 이번 사업은 지역문화와 자연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며 완주를 더 깊이 있게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정비된 대간선수로는 1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완주, 익산, 군산 평야의 주요 물 공급원으로서 역할을 다 하고 있으며 소중한 농업 유산으로 의미와 가치가 큽니다. 수강생들은 대간선수로의 역사와 일제강점기의 아픔, 만경강의 생태이야기, 대간선수로 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배우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덥던 여름의 한 가운데에서 대간선수로를 따라 걷는 3번의 탐방 여정을 함께 하며 대간선수로와 완주를 더욱 사랑하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완주미디어센터와 함께 한 <2024 길 위의 인문학-물길따라 인문여행 : 호남평야의 젖줄, 대간선수로>는 9월 10일 성과공유회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끝까지 물길따라 걷는 여행을 함께 하신 수강생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품앗이상영회는 읍면에서 활동 중인 문화시설이나 주민공동체와 완주미디어센터가 협업으로 진행하는 배급상영회입니다. 상영작은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등 총 7개 작품으로, 지난 해까지는 장편 독립영화 위주로 상영했다면 올해는 단편과 고전, 상업영화까지 폭을 넓혔습니다. 구이, 삼례, 용진, 경천 등 8개 읍면에서 진행하는 제6회 품앗이상영회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장·단편 8편 철야 상영…완주군 미디어센터서 19일 별밤극장
전북 완주군 미디어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20일 오전 2시까지 센터 옥상에서 제4회 고씨네 별밤극장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센터는 무박 2일로 장편영화 2편과 단편영화 6편을 상영한다.
상영작은 오후 8시 '산양들'(107분)을 시작으로 '4000BPM'(6분), '겨울잠'(10분), '자매의 등산'(18분), '미미공주와 남근킹'(20분), '안 할 이유 없는 임신'(30분), '마루와 내 친구의 결혼식'(31분), '잔챙이'(94분)로 이어진다.
육아 중인 주민도 참여하도록 돌봄 인력을 배치한 놀이방을 운영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영화를 보여준다.
모든 영화는 무료 상영이며 우천 때는 실내로 옮겨 진행한다.
별밤극장을 기획한 조미정 씨는 "해 질 무렵부터 새벽까지 오직 영화로만 가득 채워질 시간, 무거워지는 눈꺼풀 함께 참으며 스크린 속에 빠져보자"고 말했다.
kan@yna.co.kr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8067000055?input=1195m
주민들이 직접 단편영화 제작을 경험하고 배우로 데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열린다.
완주미디어센터(센터장 안충환)가 이달 27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운영하는 ‘2026년 로컬시네마아카데미 연기교실’의 무료 수강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로컬시네마아카데미는 지역 주민과 단편영화 한 편을 만들어보는 프로젝트로 지난 2023년부터 매년 한 편씩 제작해 왔다.
참여자들은 시나리오 창작과 연기 교실, 현장 촬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영화제작 전반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연기 교실은 이달 27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운영되고 모집인원은 선착순 15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업은 앞서 마무리된 시나리오 교실 창작 대본을 활용해 실전처럼 진행된다. 수강생은 하반기에 예정된 단편영화 제작 현장에 배우나 스태프로 참여하게 된다.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로컬시네마아카데미 연기교실은 주민들이 영화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문화 콘텐츠 창작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연기에 관심 있는 분들은 물론 새로운 문화 활동에 도전해 보고 싶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완주=윤복진 기자
출처: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0305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가족 미디어 문해력 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문체부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함께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수도권, 세종, 강원, 영남, 호남, 충청 등 전국 6개 권역에서 ‘2026 미리캠프’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자녀 세대와 자녀의 미디어 이용을 걱정하는 학부모가 함께 미디어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마련됐다.
미리캠프는 지난해 8월 30일 시범 운영한 ‘로니와 함께하는 미디어 탐험대’를 전국으로 확대한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6개 권역의 지역미디어센터와 도서관이 함께한다. 수도권은 언론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세종은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같은 기간 진행된다.
강원권은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영남권은 대구영상미디어센터, 호남권은 완주미디어센터에서 8월 6일부터 8일까지 운영된다. 충청권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각 권역에서는 초등학생 1명과 학부모 1명으로 구성된 15가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3일 동안 언론재단이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 개발한 놀이형 교구재 ‘로니스쿨’을 활용해 미디어 교육을 받는다. 교육 내용은 미디어 개념과 종류 이해, 광고 바로 알고 똑똑하게 소비하기, 미디어 안전과 윤리 등으로 구성된다.
교구재를 활용한 컷아웃 애니메이션 제작 실습과 영상 이야기 그림판 작성·발표도 진행된다. 학생들은 놀이와 제작 활동을 통해 미디어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이해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학부모 프로그램은 미리캠프 마지막 날인 토요일에 운영된다. 학부모는 ‘우리 아이를 위한 올바른 미디어 교육’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집담회에 참석해 자녀의 미디어 이용 습관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교육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자에게는 교재와 점심, 간식이 제공된다.
출처 : https://zdnet.co.kr/view/?no=20260610174202
완주미디어센터가 2026년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이하 전미협)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전미협은 최근 대구영상미디어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 미디어 문화 활성화에 앞장선 완주미디어센터를 올해 우수센터로 선정했다.
전미협은 전국 45개 지역 미디어센터를 회원으로 둔 협의체로 매년 우수한 성과를 낸 센터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지난 2019년 4월 개관한 완주미디어센터는 미디어교육과 창작지원, 공동체상영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로컬콘텐츠 제작과 마을공동체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 아카이브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영상 촬영 및 편집 교육, 라디오녹음, 영화제작, 마을영화제 등 80여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1만 3000명의 미디어 활동을 지원했다.
센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미디어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3개 읍면 문화 거점 및 주민공동체와 긴밀히 협업해 왔다”며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과 마을 상영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미디어를 올바르게 수용하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센터의 핵심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연령이나 계층,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미디어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완주=윤복진 기자
출처 :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75809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완주미디어센터가 주관한 <2024 길 위의 인문학> 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물길따라 인문여행 : 호남평야의 젖줄, 대간선수로"를 주제로 총 10회의 강연과 대간선수로 탐방이 진행되었습니다. 동상면 발원지를 시작으로 대아저수지와 고산 어우보, 삼례, 익산과 군산을 거쳐 이어지는 대간선수로의 물길 여정을 함께 한 이번 사업은 지역문화와 자연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며 완주를 더 깊이 있게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정비된 대간선수로는 1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완주, 익산, 군산 평야의 주요 물 공급원으로서 역할을 다 하고 있으며 소중한 농업 유산으로 의미와 가치가 큽니다. 수강생들은 대간선수로의 역사와 일제강점기의 아픔, 만경강의 생태이야기, 대간선수로 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배우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덥던 여름의 한 가운데에서 대간선수로를 따라 걷는 3번의 탐방 여정을 함께 하며 대간선수로와 완주를 더욱 사랑하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완주미디어센터와 함께 한 <2024 길 위의 인문학-물길따라 인문여행 : 호남평야의 젖줄, 대간선수로>는 9월 10일 성과공유회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끝까지 물길따라 걷는 여행을 함께 하신 수강생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6회 품앗이상영회가 8월 한 달간 완주군 전역에서 펼쳐집니다.
품앗이상영회는 읍면에서 활동 중인 문화시설이나 주민공동체와 완주미디어센터가 협업으로 진행하는 배급상영회입니다. 상영작은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등 총 7개 작품으로, 지난 해까지는 장편 독립영화 위주로 상영했다면 올해는 단편과 고전, 상업영화까지 폭을 넓혔습니다. 구이, 삼례, 용진, 경천 등 8개 읍면에서 진행하는 제6회 품앗이상영회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라디오 제작에 매력을 느끼는 수강생들이 모여 각자의 목소리로 세상을 울릴 준비를 하고 있는 '완주 On the Radio'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완주'를 소재로 라디오 코너 대본을 작성하고 15분 분량의 라디오 방송을 제작해보는 과정입니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분들은 라디오 제작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을 담아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교육 후 멋진 라디오 제작자로 완주미디어센터와 함께 하시길 응원합니다.
[공동체라디오] 생방송 야외라디오 '우리들의 완주살이'
이 영상은 10월 29일 완주군청 어울림광장에서 진행한 생방송 야외라디오 방송입니다.
[생방송 야외 라디오방송]
청년 공간 매니저들의 거점공간 이야기를 전합니다.
▷ 코너 1. [이서나루;프롤로그-공간+청년=이서나루] / MC 이자연 - 청년공간이 조성되고 자리 잡기까지의 매니저들이 겪은 후기
▷ 코너 2. [shall we 완충?-예술로 함께 한다는 것] / MC 이연진 - 완충지대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 코너 3. [깨볶는 완주살이, 청촌방앗간-함께 모여 밥정 나누기] / MC 조아란 - 한 달에 한 번씩 동네 친구들이 모여 나누는 '밥정'이야기
팟빵_생방송 야외라디오 우리들의 완주살이
이 영상은 마을미디어제작단 1,2기가 제작한 22년도 세번째 영상콘텐츠입니다.
할머니의 부엌
어느 골짜기의 잊혀진 이름, 시랑골
완주의 가을색
완주 동네점빵이야기 셋, 용수상회편
[공동체라디오] 우리들의 완주살이
이 영상은 완주의 청년공간 매니저들이 모여 제작한 보이는 라디오 영상콘텐츠입니다.
제4회 문화생활
팟빵_우리들의 완주살이 4회 문화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