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관내 문화 시설, 주민 모임과 손 잡고 지역 곳곳에서 독립예술영화를 상영하는 품앗이상영회가 열립니다. "8개 읍면 두달간 품앗이상영회" 완주신문(2021.09.23.)
완주의 가을은 독립영화와 함께한다. 8개 읍면에서 돌아가며 감동적인 품앗이상영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완주군은 22일 “주민모임이나 문화단체가 돌아가며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제3회 완주품앗이상영회’가 9월과 10월 완주 전역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완주미디어센터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의 상영지원 사업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품앗이상영회는 2019년 4개 읍면으로 시작해 해마다 2개 읍면씩 상영지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품앗이상영회는 주민모임이나 문화단체가 완주미디어센터와 손잡고 활동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영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완주미디어센터에서 영화 배급과 상영을 지원하고 각 읍면 주체가 모집과 현장 진행을 맡는다.
올해는 8개 읍면에서 총 5편의 영화가 배급 상영된다. 여성, 청년, 아동청소년, 학부모, 장애인 등 함께 보고자 하는 예상 관객들의 특성을 고려해 각 읍면 주체들이 상영작을 선정했다.
추석 연휴 직후인 24일 오전 10시 영화 ‘바람의 언덕’을 화산골작은도서관에서 상영하는 것을 시작으로, 29일 저녁 6시 30분에는 삼례청년공간 완충지대에서 ‘액션히어로’를 상영한다.
가을이 무르익는 10월에도 감동적인 품앗이상영은 계속 된다. 같은 달 2일 저녁 7시에는 소양 맘키움연구회에서, 또 13일 저녁 7시에는 봉동지역아동센터에서 ‘나는 보리’를 품앗이상영하고, 14일 저녁 8시에는 이서 별빛공방에서 ‘바람의 언덕’을 감상할 수 있다. 10월 16일 오후 2시에는 구이 완주군평생교육아카데미에서 ‘액션히어로’를, 27일 저녁 7시에는 경천애인작은도서관에서 ‘남매의 여름밤’을, 29일 오전 10시에는 고산 엄마의방학+소셜맘에서 ‘학교 가는 길’을 차례로 상영하게 된다.
9월 29일 삼례 ‘액션히어로’와 10월 14일 이서 ‘바람의 언덕’ 상영회는 영화를 만든 이진호 감독과 박석영 감독을 초청해 대화하는 시간을 갖고, 10월 2일 소양 상영회는 카페 소리나무에 야외상영으로 진행된다.
완주미디어센터는 완주 지역의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합니다. "전북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국민투데이 (2021.08.31)
전라북도교육청이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전북 지역 미디어센터 소속 전문 강사단이 강사로 참여해 도내 중학교 42개교 111개 학급을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에 대해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자유학년제 도입에 따른 학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지원을 확대해 전북형 학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활성화하고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선정된 학교는 군산 옥구중, 고창 해리중, 익산 함열여중, 정읍 배영중·고부중, 전주동중, 전주 신일중, 순창 복흥중, 남원 아영중, 완주 구이중·상관중, 임실 오수중, 고창 신림중, 남원 송동중·인월중, 완주 구이중·고산중, 익산 이리남중, 진안 안천중, 무주 설천중 등 40개교 109학급이다.
찾아가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2차시에 걸쳐 총 4시간 수업이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탐험 미디어의 세계 ▲청소년을 위한 뉴스는 있다? 없다 ▲내 친구 ‘유튜브’ 청정지역을 지켜내자 ▲어그로콘텐츠에 대처하는 현명한 디지털시민 되기 등이다.
이와 함께 자유학기 융합형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도 운영된다. 전주덕진중, 이리북중 총 2개교 2개 학급에서 총15차시에 걸쳐 2시간씩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소통하는 미디어 ▲미디어의 구조 ▲미디어 속 차별 ▲프레임속 세상 ▲함께 사는 세상 ▲공익광고 만들기 ▲전체평가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따른 미디어의 이해를 돕고 비판적 시각을 키워 우리 아이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지난 7월 미디어 리터러시 강사의 인프라 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교수 능력 함양을 위해 학교교육 특성을 고려한 현장 맞춤형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총 15차시에 걸쳐 워크숍을 운영한 바 있다.
지난 8월 전북 지역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미디어리터러시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습니다. "전북교육청, 교원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강화" 전북일보 (2020.08.05)
전북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교원 미디어 리터러시(읽고 쓰는 능력) 역량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완주공동체미디어센터에서 전북교육청 소속 초·중등 교사 80명을 대상으로 ‘2021 교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초등교원은 3~4일, 5~6일, 중등교원은 10~11일, 12~13일 이틀에 걸쳐 각 회차별로 20명씩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교원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미디어 교육환경과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교육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미디어 리터러시 이해를 기반으로 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역량을 개발하고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설계와 운영 능력을 함양하여 교육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원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해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미디어 읽기 능력을 함양하고 정보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여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의 오후2시는 3월 24일부터 2개월 남짓 진행된 일상 영상 공모 프로젝트입니다. 완주 곳곳에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주민들이 일상 영상의 촬영본을 보내주셨고, 그 영상들을 모아 활기찬 완주의 오후 2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공모에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2021 완주미디어센터 로컬미디어아카데미 지역기록 영상결과물입니다.
2021 완주미디어센터 로컬미디어아카데미 지역기록 영상결과물입니다.
2021년 3~11월까지 진행된 제13기 완주군청소년미디어스쿨 참여자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말랑이거래
걸어서 고산 속으로
초능력학원
치킨원정대
2021년 8~10월에 진행된 사적 다큐멘터리 강좌 참여자 분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작심삼일
자전거는 아무나 타나
소.확.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고민)
육아빠의 일상과 그 너머에
담담해질 수 있을까?
2021년 8~9월에 진행된 어린이 미디어 리터러시교육 참여자 분들의 영상 결과물을 소개합니다.
내가 유튜버가 된다면
우리동네 기자 되어보기
완주의 가을은 독립영화와 함께한다. 8개 읍면에서 돌아가며 감동적인 품앗이상영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완주군은 22일 “주민모임이나 문화단체가 돌아가며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제3회 완주품앗이상영회’가 9월과 10월 완주 전역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완주미디어센터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의 상영지원 사업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 품앗이상영회는 2019년 4개 읍면으로 시작해 해마다 2개 읍면씩 상영지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품앗이상영회는 주민모임이나 문화단체가 완주미디어센터와 손잡고 활동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영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완주미디어센터에서 영화 배급과 상영을 지원하고 각 읍면 주체가 모집과 현장 진행을 맡는다.
올해는 8개 읍면에서 총 5편의 영화가 배급 상영된다. 여성, 청년, 아동청소년, 학부모, 장애인 등 함께 보고자 하는 예상 관객들의 특성을 고려해 각 읍면 주체들이 상영작을 선정했다.
추석 연휴 직후인 24일 오전 10시 영화 ‘바람의 언덕’을 화산골작은도서관에서 상영하는 것을 시작으로, 29일 저녁 6시 30분에는 삼례청년공간 완충지대에서 ‘액션히어로’를 상영한다.
가을이 무르익는 10월에도 감동적인 품앗이상영은 계속 된다. 같은 달 2일 저녁 7시에는 소양 맘키움연구회에서, 또 13일 저녁 7시에는 봉동지역아동센터에서 ‘나는 보리’를 품앗이상영하고, 14일 저녁 8시에는 이서 별빛공방에서 ‘바람의 언덕’을 감상할 수 있다. 10월 16일 오후 2시에는 구이 완주군평생교육아카데미에서 ‘액션히어로’를, 27일 저녁 7시에는 경천애인작은도서관에서 ‘남매의 여름밤’을, 29일 오전 10시에는 고산 엄마의방학+소셜맘에서 ‘학교 가는 길’을 차례로 상영하게 된다.
9월 29일 삼례 ‘액션히어로’와 10월 14일 이서 ‘바람의 언덕’ 상영회는 영화를 만든 이진호 감독과 박석영 감독을 초청해 대화하는 시간을 갖고, 10월 2일 소양 상영회는 카페 소리나무에 야외상영으로 진행된다.
출처 : 완주신문(http://www.wj1news.com)
전라북도교육청이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전북 지역 미디어센터 소속 전문 강사단이 강사로 참여해 도내 중학교 42개교 111개 학급을 대상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에 대해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자유학년제 도입에 따른 학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지원을 확대해 전북형 학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활성화하고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선정된 학교는 군산 옥구중, 고창 해리중, 익산 함열여중, 정읍 배영중·고부중, 전주동중, 전주 신일중, 순창 복흥중, 남원 아영중, 완주 구이중·상관중, 임실 오수중, 고창 신림중, 남원 송동중·인월중, 완주 구이중·고산중, 익산 이리남중, 진안 안천중, 무주 설천중 등 40개교 109학급이다.
찾아가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2차시에 걸쳐 총 4시간 수업이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탐험 미디어의 세계 ▲청소년을 위한 뉴스는 있다? 없다 ▲내 친구 ‘유튜브’ 청정지역을 지켜내자 ▲어그로콘텐츠에 대처하는 현명한 디지털시민 되기 등이다.
이와 함께 자유학기 융합형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도 운영된다. 전주덕진중, 이리북중 총 2개교 2개 학급에서 총15차시에 걸쳐 2시간씩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소통하는 미디어 ▲미디어의 구조 ▲미디어 속 차별 ▲프레임속 세상 ▲함께 사는 세상 ▲공익광고 만들기 ▲전체평가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따른 미디어의 이해를 돕고 비판적 시각을 키워 우리 아이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지난 7월 미디어 리터러시 강사의 인프라 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교수 능력 함양을 위해 학교교육 특성을 고려한 현장 맞춤형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총 15차시에 걸쳐 워크숍을 운영한 바 있다.
출처 : 국민투데이(http://www.kukmini.com)
전북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교원 미디어 리터러시(읽고 쓰는 능력) 역량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완주공동체미디어센터에서 전북교육청 소속 초·중등 교사 80명을 대상으로 ‘2021 교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초등교원은 3~4일, 5~6일, 중등교원은 10~11일, 12~13일 이틀에 걸쳐 각 회차별로 20명씩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교원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미디어 교육환경과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교육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미디어 리터러시 이해를 기반으로 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역량을 개발하고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설계와 운영 능력을 함양하여 교육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원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해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미디어 읽기 능력을 함양하고 정보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여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
2021년 5~7월에 진행된 유튜브 영상콘텐츠 제작교육 참여자 분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용암마을 내가 사는 동네 이야기
만경강 지킴이
만경강 발원지 밤샘으로부터 물과 풀, 바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사과농장 체험하기
아이들과 무심코 먹은 사과가 재배자들의 많은 수고스러운 손길의 결과물이며, 체험이라는 과정을 통해 노동의 의미와 수확의 기쁨을 되새겨본다.
완주군청소년수련관 활동 홍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청소년의 활동에 대해 소개해본다.
소금연주(상주 함창 연밥 따는 노래)
연꽃 연못을 배경으로 상주 함창 연밥 따는 노래를 소금으로 연주해본다.
섬진강, 걷다
섬진강의 자갈밭, 모래밭, 오솔길을 따라 걸으며 섬진강의 자연을 감상해본다.
주민참여형 영상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완주의 오후 2시” 영상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주의 오후2시는 3월 24일부터 2개월 남짓 진행된 일상 영상 공모 프로젝트입니다. 완주 곳곳에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주민들이 일상 영상의 촬영본을 보내주셨고, 그 영상들을 모아 활기찬 완주의 오후 2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공모에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