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6 오싹한 심야극장 개최

2026-07-27
조회수 470

 🚨폭염 경보🚨 

올여름 가장 완벽한 피서법: "오싹한 심야극장" OPEN!

숨이 턱턱 막히는 연일 계속되는 역대급 폭염...

🥵낮에도 밤에도 사그라들지 않는 이 무더위를 

단 한 방에 날려버릴 극약처방을 준비했습니다!

집에서 트는 에어컨 바람으로는 부족하다면?

완주미디어센터가 준비한 소름 돋는 냉기, 

'오싹한 심야극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8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밤 9시!

불 꺼진 미디어센터에서 심장을 옥죄는 공포 영화들이 2편 연속 상영됩니다. 


🎬 오싹한 심야극장 상영 라인업 🎬

🩸 8월 7일 (금) | 불금의 오프닝: K-공포의 전설적 매치

  • 〈월하의 공동묘지〉 vs 〈여고괴담〉
  • “초등학교 때 이불 뒤집어쓰고 보던 그 공포!” 한국 공포 영화의 뿌리가 된 원조 공동묘지의 서늘함과, 내 옆의 친구를 의심하게 만드는 숨 막히는 학교 괴담의 시작. K-귀신들의 진정한 매운맛을 보여드립니다.

🧟‍♂️ 8월 14일 (금) | 관 속에서 깨어난 '험한 것'들의 습격

  • 〈강시선생〉 vs 〈드라큐라〉
  • “쉿, 숨을 참지 않으면 놈들이 찾아온다!” 숨바꼭질하듯 숨을 참아야 했던 추억의 쿵쿵 강시와, 목덜미를 서늘하게 적시는 서양 흡혈귀의 대결! 동서양을 대표하는 불사의 존재들이 선사하는 짜릿한 스릴을 느껴보세요.

🦈 8월 21일 (금) | 숨을 곳은 없다! 일상을 덮치는 거대한 분노

  • 〈새〉 vs 〈죠스〉
  • “CG 없이 인간을 가장 미치게 만드는 거장들의 스릴러” 하늘에서는 수천 마리의 새 떼가, 바다에서는 거대한 식인 상어가 조여옵니다. 알프레드 히치콕과 스티븐 스필버그가 완성한, 평화로운 일상이 지옥이 되는 완벽한 서스펜스!

👻 8월 28일 (금) | 절대 발을 들이지 말 것... 저주받은 밀실

  • 〈주온〉 vs 〈1408〉
  • “그 집, 그 방에 누군가 있다.” 계단을 기어 내려오는 가야코의 꺾이는 목소리, 일본 최강의 원혼 저주 〈주온〉. 그리고 들어가면 1시간 안에 미쳐버린다는 돌핀 호텔의 금기 구역 〈1408〉. 심리적 압박감의 끝을 보여줄 밀실 공포의 정점!


  • 일시: 8월 매주 금요일 밤 9시 시작 (2편 연속 상영)
  • 장소: 완주미디어센터
  • 관람료: 무료 입장 🆓
  • 준비물: 든든한 심장, 그리고 혹시 모를 추위에 대비한 얇은 겉옷 한 벌🥶 (미디어센터 에어컨이 아주 강력하거든요!)

열대야로 잠 못 드는 8월의 금요일 밤, 등골 오싹한 짜릿함을 충전하러 오세요. 혼자 오셔도 좋고, 손 꼭 붙잡을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오시면 더 좋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마지막 상영까지 불 꺼진 극장에서 버텨낼 수 있을까요...? 😉


완주미디어센터가 준비한 셔~~언한 냉기, '오싹한 심야극장'

8월 매주 금요일 오후9시에 시작합니다. 

많이 많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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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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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운영 시간

월~토  10~18시 (점심 12~13시)
휴  관  일요일, 법정공휴일, 근로자의 날

장비대여 및 반납   10~17시

공간 대관             10~18시

연락처

전화     063-262-1895
팩스     063-263-1895

이메일  wanjumedi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