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내어주던 시랑골짜기는 세월의 무게에 이름은 잃었지만, 어르신들의 기억 속에서는 그때 그 시절 골짜기가 생생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 듣는 옛날 옛적 시랑골이야기로 초대합니다.
나오는 이 : 송행덕 어르신, 백순자 어르신, 전한권 어르신
기획, 촬영, 편집 : 이보경
멘토 : 장미경
제작 : 완주마을미디어제작단
제작지원 : 완주미디어센터
완주의 가을색
초록으로 뒤덮였던 여름을 지나온 완주의 가을 풍경과 색을 담아봤습니다.
나오는 이 : 이지향
기획, 촬영, 편집 : 이지향
멘토 : 장미경
제작 : 완주마을미디어제작단
제작지원 : 완주미디어센터
완주 동네점빵이야기 셋, 용수상회편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인적 드문 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점빵이야기 사라져가는 구멍가게들의 기록이자 그들의 이야기
나오는 이 : 용수상회 사장 김오순, 동네주민 임순교, 김영숙, 구정희
기획, 촬영, 편집 : 유후선
멘토 : 장미경
제작 : 완주마을미디어제작단
제작지원 : 완주미디어센터
전윤미2025-02-21 08:55
익산에 계신 엄마 생각이 나네요~
우리 엄마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용수상회 사장님~
저희 친정집도 동네 사랑방이거든요.
동네 아줌마들께서 오셔서 커피 마시고 가시는데 어디든 사람사는 곳은 비슷하네요~
정감있고 편안하게 잘 만드셨네요
교육 등록하러 왔다가 묘하게 계속 보게 되었어요~
위에 영상들도 전부 보았답니다~화이팅!!
이 영상은 마을미디어제작단 1,2기가 제작한 22년도 세번째 영상콘텐츠입니다.
할머니의 부엌
어느 골짜기의 잊혀진 이름, 시랑골
완주의 가을색
완주 동네점빵이야기 셋, 용수상회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