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과 함께하는 영화 마실 제8회 품앗이상영회 개최
완주미디어센터가 지역 8개 읍·면을 돌며 제8회 품앗이상영회를 연다.
품앗이상영회는 미디어 접근성이 낮은 마을과 지역 공동체를 직접 찾아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한 완주미디어센터(센터장 안충환)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번 품앗이상영회는 화산면, 구이면, 봉동읍, 동상면, 소양면, 상관면, 운주면, 경천면 등 총 8개 지역의 다양한 주민 공동체 및 거점단체와 협력해 추진한다. 상영작도 공동체의 특성과 연령, 관심사에 맞춰 주민들이 직접 선정했다.
상영회는 8월 19일 화산지역아동센터에서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상영과 미디어 장비 체험으로 첫 문을 연다.
21일에는 구이평생교육아카데미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찌질하지만 사랑스러운 청춘들의 막무가내 레슬링 소동극 <튼튼이의 모험>을 관람하고 같은 날 저녁에는 봉동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영화동아리 ‘팝콘’이 <사람과 고기> 상영회를 진행한다.
또한 27일 동상학부모모임 <세계의 주인>, 28일 소양 소꿈사사회적협동조합 <마지막 숙제>, 9월 3일 상관 기찻길작은도서관과 예은노인복지센터 <사람과 고기>, 4일 운주학부모모임 ‘운주사랑’ <세계의 주인>, 8일 경천다시봄협동조합 <사람과 고기> 등 각 지역 주민과 단체들이 일상 공간 속에서 영화 상영과 소통의 장을 이어간다.
완주군 문화역사과 관계자는 “품앗이상영회는 단순히 영화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과 단체가 직접 참여해 마을문화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상영회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이웃과 함께 문화적 즐거움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해당 지역 주민 등 영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63-262-1895(완주미디어센터).
주민과 함께하는 영화 마실 제8회 품앗이상영회 개최
완주미디어센터가 지역 8개 읍·면을 돌며 제8회 품앗이상영회를 연다.
품앗이상영회는 미디어 접근성이 낮은 마을과 지역 공동체를 직접 찾아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한 완주미디어센터(센터장 안충환)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번 품앗이상영회는 화산면, 구이면, 봉동읍, 동상면, 소양면, 상관면, 운주면, 경천면 등 총 8개 지역의 다양한 주민 공동체 및 거점단체와 협력해 추진한다. 상영작도 공동체의 특성과 연령, 관심사에 맞춰 주민들이 직접 선정했다.
상영회는 8월 19일 화산지역아동센터에서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상영과 미디어 장비 체험으로 첫 문을 연다.
21일에는 구이평생교육아카데미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찌질하지만 사랑스러운 청춘들의 막무가내 레슬링 소동극 <튼튼이의 모험>을 관람하고 같은 날 저녁에는 봉동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영화동아리 ‘팝콘’이 <사람과 고기> 상영회를 진행한다.
또한 27일 동상학부모모임 <세계의 주인>, 28일 소양 소꿈사사회적협동조합 <마지막 숙제>, 9월 3일 상관 기찻길작은도서관과 예은노인복지센터 <사람과 고기>, 4일 운주학부모모임 ‘운주사랑’ <세계의 주인>, 8일 경천다시봄협동조합 <사람과 고기> 등 각 지역 주민과 단체들이 일상 공간 속에서 영화 상영과 소통의 장을 이어간다.
완주군 문화역사과 관계자는 “품앗이상영회는 단순히 영화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과 단체가 직접 참여해 마을문화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상영회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이웃과 함께 문화적 즐거움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해당 지역 주민 등 영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63-262-1895(완주미디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