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미디어센터는?

완주미디어센터는 완주군의 위탁을 받아 미디어공동체완두콩협동조합과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이 함께 운영하는 미디어 전문 기관입니다.

완주미디어센터는 주민 누구나 미디어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역 공동체가 미디어를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미디어 놀이터 / 교육과창작
미디어 교육, 문화소외지역 방문 교육, 스튜디오 체험 프로그램, 미디어교사 양성 교육

주민 참여적 미디어활동 활성화

미디어 도서관 / 상영과기록
공동체 상영, 마을 영화제,
지역 문화 기록, 마을미디어 제작단

미디어 친화적 지역환경 조성

미디어 광장 / 마을과 공동체
공동체미디어 창작지원,
공동체 문화활동 지원, 마을미디어 인큐베이팅, 시민 영상제

지역사회 내 미디어플랫폼 역할

미디어 생태계 / 정책과 네트워크
정책연구, 네트워크,
미디어장비 지원, 공간 지원

협력적 미디어생태계 조성

운영단체소개

미디어공동체완두콩협동조합

완두콩은 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사소한 이야기를 담아 매달 한 차례씩 <완두콩>이라는 시골매거진을 발행하고 있는 미디어협동조합입니다.

완두콩은 이웃들의 사소한 이야기나 지역공동체를 담아 귀농귀촌인, 마을사무장, 초보엄마, 전직 언론인, 지역을 고민하는 젊은 단편영화 감독 등 다양한 지역주민이 함께 만드는 소식지입니다. 그래서 꽃도, 강아지도, 마을도 모두 완두콩의 주인공이 됩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를 다루며 사람과 사람, 마을과 마을, 주민과 행정의 거리를 좁혀 참된 의미의 지역공동체를 복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은 2013년 11월 완주로 귀촌한 청년 활동가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되었으며, ‘청년을 환대하고, 지역을 연결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을 미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디어공동체완두콩협동조합과 함께 운영하는 ‘완주미디어센터’ 외에도
‘커뮤니티공간 <모여라땡땡땡>’  ‘공유공간 <온누리풀씨>’ 등을 거점으로 지역문화기획 ’꽁냥꽁냥’,  청년지원사업’ 비빌언덕’,  마을교육활동 ’마을과미래’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